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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캣펀딩 부장 이종석

  • ‘경험 총량이 많은 기업’이다

크라우드 펀딩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희망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투자 상품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재앙적인 성장을 한 탓에 기반기술이 뒷받침되지 않아 오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블루에이지의 스튜디오블룸은 이러한 부분에 있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개념설계를 한 회사입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실패가 있었다고 하는데 아마 그 경험 총량이 지금의 블루에이지를 만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재앙적인 상황에서 브랜드의 확장성을 고려해 무리하게 시장에 진입하지 않고 탄탄한 내실을 쌓은 기업이라는 것이 외부에서 바라보는 블루에이지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믿음은 정량적인 수치로 평가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정성적 수치가 더 좋을 때도 있습니다. 저는 블루에이지를 “경험 총량이 많은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공회대학교 주임 김영애

  •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다

블루에이지의 스튜디오블룸은 개교 100주년 기념식 관련 행사대행 및 기획을 담당했었습니다. 당시 학교는 노출 콘크리트로 이미 현대화된 상태였으며, 정문 옆에 자리한 오래된 적벽돌로 지은 근대 건축물만이 대학의 나이를 가늠케 하는 요소였습니다. 스튜디오블룸은 대학의 사상과 지향점을 공부하고, 어떤 식으로 기획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분출하였습니다. 개교 100주년 기념식 행사뿐만 아니라 얼마 전 총장님께서 직접 출연한 청소년 대상 홍보영상도 스튜디오블룸과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이렇게 스튜디오블룸과 성공회대학교는 어느덧 4년째 좋은 관계를 맺으며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블루에이지의 스튜디오블룸이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김선 주식회사 대표 김선

  • 블루에이지는 ‘키다리 아저씨’다

저는 사업의 다변화를 꾀하면서 고민되는 점이 참 많았습니다. 법인설립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심지어는 계약과 관련된 문제들까지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야 했습니다. 그때 블루에이지의 김현청 회장님이 생각났습니다. 김현청 회장은 말의 온도가 따뜻하고 실력의 농도가 진한 분이셔서 어떤 질문과 고민이든지 사려 깊게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클라이언트의 고민과 문제를 해박한 식견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능력이 뛰어나죠. 또 하나 업무상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연결해주는 네트워크도 깊고 넓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그 네트워크가 매우 끈끈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은 바로 블루에이지의 역량으로 귀결된다고 생각됩니다. 블루에이지는 저에게는 소설의 주인공인 주디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실제적인 도움을 베풀던 키다리아저씨와 같은 기업입니다.


자유학교 대표 소엽 신정균

  • ‘일하는 방식과 문화가 다른 회사’다

일전에 김현청 회장에게 두 개의 작품을 각각 보낸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보낸 작품에 적힌 “자유롭게 피어나기”는 블루에이지 그룹의 하나인 스튜디오블룸의 기업 모토이자 블루에이지가 추구하는 가치나 비전을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는 글입니다. 블루에이지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가치와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작품 한 점은 블루에이지의 가족인 모음플래닛에 걸려 있는 “나도 풀어주고, 남도 풀어주자”라는 글입니다. 이것 또한 비즈니스와 사람과의 관계를 풀어내는 블루에이지의 뛰어난 역량이 매우 잘 설명된 글입니다. 일하는 방식이 다르고 자유로운 문화가 있는 블루에이지의 기업들을 파트너로 삼는 것은 고객으로부터 확고한 신뢰를 얻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